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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Spirits' Homecoming)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진정한 ‘귀향’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6개 극장 상영중
2026. 8. 26.·한국·드라마
감독
조정래
배우
Kang Ha-na, 최리, Seo Mi-ji, Yi Seung-hyeon, Im Seong-cheol, Jeong Mu-seong, 오지혜, 정인기, Park Ji-hee
제작/배급
JO Entertainment, Connect Pictures
1943년, 천진난만한 열네 살 정민은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의 손에 이끌려 가족의 품을 떠난다. 함께 끌려온 영희, 그리고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 기차에 실려 향한다 곳은 제2차 세계대전의 차디찬 전장 한 가운데. 그곳에서 그들을 맞이한 것은 끔찍한 고통과 아픔의 현장이었다. 소녀들은 영문도 모른 채 무지막지한 군홧발 아래서 성노예로 부림당한다. 끔찍한 삶 속에서 소녀들은 존재 자체로 서로의 위안이 된다. 1991년, 성폭행을 당해 반쯤 미친 소녀 은경은 만신 송희의 신딸로 지내다 과거 위안소 생활을 했던 영옥을 만난다.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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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귀향 첫번째 티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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