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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룸 (Backrooms)
"시작은 호기심이었다"
2026. 5. 27.·미국·공포(호러),스릴러
- 감독
- 케인 파슨스
- 배우
- 레나테 레인스베, 치웨텔 에지오포, 마크 듀플래스, 핀 베넷, 루키타 맥스웰, 애번 조기아, Robert Bobroczkyi, Ember Ambrose, Krista Kosonen, Philip Granger, 캐서린 이저벨, Peter New, Sarah Hayward, Natalie Moon, Calix Fraser, Sawyer Fraser, Patrick Baynham, Rhiannon Roberts
- 제작/배급
- Atomic Monster, 21 Laps Entertainment, A24, Phobos, The North Road Company
백룸 트레일러
- 바로 다음주 #백룸 대한민국 최초 개봉 | 리액션 예고편
-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백룸 입장하시겠습니까?ㅣ메인 예고편
STAFF COMMENT
- Preview
- "A24 다운 스토리가 있을까?"
- Review
- "미스터리 장르를 좋아하면 좋아할 영화"
상영시간표
'서울', '부산', '용산', 'CGV 홍대' 등 키워드로 검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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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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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1개
- 쩨쩨이
2026-06-10 · CGV 영등포
미스터리 장르. 불필요하게 길었던 주인공에 대한 설명. 그 길었던 설명이 영화 줄거리와는 결국 별 아무 관계 없었음. 주인공의 상황과 정신과를 다니는 것에 대해 그래서 어쩌라고 이상의 의미가 없었고. 스토리가 빈약하다면 백룸 리미널 스페이스에서의 헤멤이라도 주요하게 담아냈어야 하는데 정작 리미널 스페이스가 본격적으로 등장한 이후에 그 비중은 적었으며, 본디 훨씬 방대한 사이즈를 기존 게임 등의 메체를 통해 경험한 관객으로서는 정작 리미널 스페이스 자체는 축소해서 담아내고 그 안에서 헤메는 씬도 비중이 적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영화였다고 본다. 드라마도 없었고 리미널 스페이스의 흥미로움도 없었던. 어린 감독이 뭔가 거창하고 예술적이고 대단한 영화를 흉내내고 싶었던 기획은 보이나 결국 어린 감독은 이것도 저것도 못 담아내고 지루하기만 한 영화를 만들었다고 본다. 이럴거면 시리즈물로 만들던지, 더 짧게 만들었으면 오히려 반응이 좋았을 수 있었다고 본다. 자신의 참신한 컨셉에 매몰 된 영화.